개통 두 달여만에 6명이 투신한
목포대교의 자살 방지를 위해 시민단체가
자살방지 활동에 동참합니다.
목포지역 시민단체는
목포대교의 자살사고 방지를 위해
자율방범대와 해병대 전우회 등이 참여해
자살 빈도가 높은 야간시간대 전 구간에
순찰 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6월29일 개통한 목포대교는 지금까지
5명이 투신 자살했으며 지난 6일에도
30대 남자의 투신으로 수색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6 21:17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이근 대위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2년 추가
2026-01-26 20:51
'손님인 척' 슬쩍...금값 오르자 금은방 절도 기승
2026-01-26 20:07
경찰 '北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소환 조사
2026-01-26 16:56
“다윗왕도 여러 여자 뒀다" 10년간 신도 성 착취 혐의 전직 목사 결국 '구속기소'
2026-01-26 12:37
경찰 "쿠팡, 3천만건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저스 출석 불응시 체포 검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