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 유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한 중소업체와 대기업의 방재협약이 체결됩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여수와 하남산단 18개 업체를 대상으로 중소업체와 인근 대기업이 공동 방재계획을 수립하고 방재훈련을 실시해 중소업체에서 화학물질 유출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초동조치를 할 수 있도록 화학사고 긴급대응반 3개 반을 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산강청은 5월 말까지 고용노동부, 소방서 등과 함께 유독물 취급사업장 384곳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화학물질 유출사고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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