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전통시장에 투입된 국고보조금 유용 의혹에 대한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011년 광주시내 모 전통시장 환경 개선사업에 쓰일 예정이었던 국고보조금 1억4천만 원을 소속이 다른 상인연합회의 사무실 임대료 등으로 유용한 혐의로 공무원 54살 김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광주시내 주요 전통시장의 환경개선사업 예산 등을 대상으로 수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6 21:17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이근 대위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2년 추가
2026-01-26 20:51
'손님인 척' 슬쩍...금값 오르자 금은방 절도 기승
2026-01-26 20:07
경찰 '北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소환 조사
2026-01-26 16:56
“다윗왕도 여러 여자 뒀다" 10년간 신도 성 착취 혐의 전직 목사 결국 '구속기소'
2026-01-26 12:37
경찰 "쿠팡, 3천만건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저스 출석 불응시 체포 검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