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대상 업체들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광주시 북구청 공무원이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지난 2012년부터 최근까지 자신이 단속
업무를 맡고 있는 식당이나 주점 업주
5-6명으로부터 400만 원 가량의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북구청 7급 공무원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경제적인 이유로
친분이 있던 업주들에게 소액을 빌렸다가 갚았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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