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을 비방하는 내용의 전단지가 광주에서 또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아침 7시쯤 광주시 풍암동의 한 저수지 산책로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비방하는 내용의 전단지가 발견돼 경찰이 일대에서 전단지 3백여 장을 수거한 뒤 주변 CCTV를 분석해 전단지를 뿌린 사람을 뒤쫓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월에는 광주공항 화장실에서 박 대통령을 비판하는 내용의 전단지 20여 장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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