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을 상대로 이른바 조폭 문신을 해주고 수천만 원을 챙긴 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나주시 산포면의 한 원룸에 문신시술장비를 갖춰놓고 중고등학생 등 20여 명에게 용이나 일본 무사 등 이른바 조직폭력배 문신을 해주고 2천여만 원을 챙긴 혐의로 27살 장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학생들은 문신 시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동료 학생들을 상대로 금품을 뺏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27 22:09
전남 고흥서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주민들에 대피 문자
2026-01-27 21:37
"내가 재림 예수...곧 인류 멸망" 경찰, 사기 혐의 피소 유튜버 수사
2026-01-27 14:19
'내란 혐의' 김현태 前 특전사 707단장 등 계엄관여 군인 재판 중앙지법으로
2026-01-27 13:38
"화가 나서" 동거남 살해하고 두물머리에 시신 유기한 30대 남성 구속… 시신은 아직 못찾아
2026-01-27 11:13
병원장이 女직원에 성관계 암시 쪽지 보내…'성희롱' 혐의 과태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