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한 층을 통째로 빌려 유사 성행위 업소를 운영한 30대 업주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용봉동의 상가 밀집지역에 있는 건물의 한 층을 통째로 빌려 유사 성행위 업소를 차려놓고 여성 2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5살 오 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신원이 확인된 손님만 예약을 받아 영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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