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국적의 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가 운전하던 트럭이 가로수와 충돌해 함께 타고 있던 외국인 근로자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 11시 40분쯤, 강진군 군동면의 한 도로에서 이집트 근로자가 운전하던 1톤 트럭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조수석에 타고 있던 이집트인 동료 근로자가 숨지고, 운전자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결에서 운전자는 무면허에 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 신분이 드러날까 두려워 사고현장에서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8 18:04
특검, 김건희 1심 판결 즉각 항소키로…"법리·상식적 납득 어려워"
2026-01-28 16:43
동급생을 이발기로 폭행하고, 나체사진 유포 협박으로 600만 원 뜯어낸 '무서운' 10대들, 결국 실형
2026-01-28 14:49
'등하교 시간 무단 외출' 조두순 징역 8개월 선고...할 말 없느냐 묻자 "없습니다요"
2026-01-28 11:27
압수물 '비트코인 400억' 분실한 광주지검...압수물 담당자들 감찰 조사
2026-01-27 22:09
전남 고흥서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주민들에 대피 문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