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원대 해외 원정도박단 무더기 적발

작성 : 2016-07-27 15:08:43

마카오를 오가며 5백억 원대 해외 원정도박단을 운영해 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검찰청 강력부는 마카오에 카지노 도박장을 개설하고 사람들을 끌어모아 15억여 원의 환전 수수료 등을 챙긴 혐의로 33살 최 모 씨 등 3명을 기소하고, 달아난 조직폭력배 출신의 총책 40살 강 모 씨를 지명수배했습니다.

또 이들을 통해 해외원정도박에 가담한 전 간부공무원과 금융업자, 중소기업 대표 등 8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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