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이 교통사고 예방과
차량의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다음달부터
암행순찰차를 운영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다음달부터
고속도로 순찰대에 2대의 암행순찰차를 배치해 도내 고속도로에서 난폭운전과 얌체운전,
갓길 운전 등의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경찰청이 올해 3월부터 도입된
암행순찰차 운영 실적을 분석한 결과
순찰차 운영 구간이 비운영 구간과 비교해
7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13 16:59
휴가 나온 군인 아들 마중 가던 어머니 참변...‘만취 135㎞ 역주행’ 20대 항소심서 감형
2026-02-13 15:15
女제자 14차례 간음하고 1억 원 갈취하려던 대학교수...항소심서 징역 3년 6개월→5년
2026-02-13 15:01
이번엔 강남경찰서서 압수 비트코인 21억 원어치 분실...300억여 원 분실 광주지검 이어 또
2026-02-13 14:47
경복궁서 中 관광객들이 경비원 '집단폭행'...조사만 받고 출국해
2026-02-13 11:45
"무기징역? 형량 무겁다" 사제 총기로 생일상 차려준 아들 쏴 죽인 60대 '항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