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호 태풍 라이언록의 영향으로 내륙과 해상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광주와 전남 모든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지금까지 여수 초속 23m를 최고로, 목포 21m, 광주 12m 등 광주와 전남 내륙에 거센 바람이 불면서 흑산도와 홍도를 포함한 모든 지역에 강풍 특보가 발효됐고, 파도도 높아 남해서부 전해상과 서해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기상청은 모레 새벽까지 특보가 이어지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13 16:59
휴가 나온 군인 아들 마중 가던 어머니 참변...‘만취 135㎞ 역주행’ 20대 항소심서 감형
2026-02-13 15:15
女제자 14차례 간음하고 1억 원 갈취하려던 대학교수...항소심서 징역 3년 6개월→5년
2026-02-13 15:01
이번엔 강남경찰서서 압수 비트코인 21억 원어치 분실...300억여 원 분실 광주지검 이어 또
2026-02-13 14:47
경복궁서 中 관광객들이 경비원 '집단폭행'...조사만 받고 출국해
2026-02-13 11:45
"무기징역? 형량 무겁다" 사제 총기로 생일상 차려준 아들 쏴 죽인 60대 '항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