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시설서 입소자가 흉기 휘둘러, 60대 원장 다쳐

작성 : 2016-09-03 05:54:29

곡성의 한 노인복지시설 원장이 시설 입소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다쳤습니다.

어젯밤 9시 20분쯤 곡성군 죽곡면의 한 노인복지시설에서 원장인 62살 전 모 씨가 시설 입소자 54살 박 모 씨가 휘두른 흉기에 팔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술에 취한 박 씨가 시설 생활 등의 문제로 전 씨와 다투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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