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한 사업주 등 악성 사범에 대해 강력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달 말 기준으로 광주고용청 관내 체불 임금 신고 근로자가 6천여 명에 체불임금이 2백억 원이 이른다며 상습 고액 체불 사업주에 대해서는 구속 등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대규모 공사현장과 대기업 등에 공사 납품 대금의 신속한 지급을 촉구할 방침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13 16:59
휴가 나온 군인 아들 마중 가던 어머니 참변...‘만취 135㎞ 역주행’ 20대 항소심서 감형
2026-02-13 15:15
女제자 14차례 간음하고 1억 원 갈취하려던 대학교수...항소심서 징역 3년 6개월→5년
2026-02-13 15:01
이번엔 강남경찰서서 압수 비트코인 21억 원어치 분실...300억여 원 분실 광주지검 이어 또
2026-02-13 14:47
경복궁서 中 관광객들이 경비원 '집단폭행'...조사만 받고 출국해
2026-02-13 11:45
"무기징역? 형량 무겁다" 사제 총기로 생일상 차려준 아들 쏴 죽인 60대 '항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