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7천688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전라남도 생활임금심의위원회는 내년도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292명에게 적용되는 생활임금을 정부의 최저임금 6천470원보다 19% 많은 7천688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생활임금은 근로자들의 최소한의 생계 보장을 위해 최저임금보다 높은 수준의 임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도와 도의회, 지방공사, 출자*출연기관 소속 기간제 근로자들이 적용 대상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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