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혁신도시의 한 건물 신축공사장에서 가림막이 무너져 차량 다섯 대가 파손됐습니다.
오늘 낮 1시 10분쯤 나주시 빛가람동의 한 신축공사현장에서 건물 외벽에 설치된 가림막이 무너져 내려 주차된 차량 5대가 파손됐지만, 당시 지나가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관리소장과 인부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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