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도중 다리 상판이 기울어진 전남 영광 칠산대교의 시공사와 하청업체 관계자 등 11명이 입건됐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칠산대교 시공업체인 대우건설 소속
54살 정 모 씨 등 4명을 비롯해
하청업체와 감리업체 직원 등 11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교각과 다리 상판을 연결하는 쇠기둥의 길이를
설계보다 짧게 시공하거나
묵인해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02-14 10:33
"학교 돈이 내 쌈짓돈?" 30억 빼돌려 선물 투자한 행정실장, 항소심서 징역 7년
2026-02-14 09:30
제약사 영업사원서 '뒷돈' 챙긴 종합병원 의사 벌금형.."약값 상승 초래"
2026-02-14 08:55
파리 개선문서 흉기 휘두른 괴한, 경찰 총 맞고 숨져
2026-02-14 06:43
"네가 막 뛰어다녔지!" 위층 4살배기에 소리 치고 겁준 20대 '무죄'
2026-02-13 16:59
휴가 나온 군인 아들 마중 가던 어머니 참변...‘만취 135㎞ 역주행’ 20대 항소심서 감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