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피해 우려, 여수 고흥 순천서 8개교 휴교
- 등하교 시간 조정 97개교 달해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오늘 전남지역 8개 학교가 휴교, 97개 학교에서 등하교 시간을 조정했습니다.
등교시간과 가까운 아침 시간 태풍이 전남 남해안지역으로 접근하면서 전남 각급 학교들은 교장 재량에 따라 휴교나 등교시간 조정 조치를 했습니다.
태풍의 영향이 가장 컸던 여수와 고흥 순천 등 전남 남해안 지역의 학교 8곳은 휴교를 했습니다.
여수에서는 경호초,신월초, 여수 구봉중, 진남여중, 여남중 등 5개교, 순천 매산중, 고흥에선 봉래초와 백양초 등 2개 학교가 휴교했습니다.
등교 시간을 늦춰 등하교 시간을 조정한 학교도 오전 10시 40분 현재 97개교로 파악됐습니다.
여수와 고흥이 각각 29개교, 광양 28개교, 보성 5개교 순천 4개교 장흥과 완도 각각 1개 학교 등 모두 97곳입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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