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교에서 떨어진 남고생, 치료 중 숨져

작성 : 2017-02-15 18:04:49

육교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이는 고등학생이 달리던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어젯밤 9시 20분쯤 광주시 치평동 한 육교 아래도로에서 18살 김 모군이 달리던 차에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군이 6m 높이의 육교에서
떨어졌다는 차량 운전자의 말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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