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민자치위원회 선거를 둘러싸고 주민간에 가스총으로 위협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오후 2시 반쯤 광주시 북구의 한 아파트 에서 78살 김 모 씨가 입주자 대표인 67살 이 모 씨와 다툼을 벌이던 중 가스총으로 위협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자치위원회 선관위원장인 김 씨가 이 씨에 대한 해임 투표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다툼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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