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병원에 침입해 현금과 차량을 훔쳐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새벽 광주시 송정동 한 병원에 침입해 환자들이 잠든 틈을 타 현금 30만 원과 48살 김 모 씨의 SUV 차량을
훔쳐 타고 달아난 혐의로 47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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