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공무원이 바닷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영광군 백수읍 영광대교 인근 해안가에서 광주의 한 구청 공무원 39살 하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수색하던 군인이 발견했습니다.
경찰과 군인은 어젯밤 영광대교 인근에 주차된 차량에서 하 씨의 유서가 발견돼 수색을 작업을 벌였습니다.
하 씨는 최근 구청 감사에서 4만 건의 자동차 이전 업무를 처리하며 전자 수입인지를 무단으로 복사한 사실이 적발돼 징계위에 회부된
상황이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2-17 22:12
하천서 물고기 잡던 60대 감전돼 숨져
2026-02-17 13:38
설날 아내 흉기로 살해한 70대 남편 체포
2026-02-17 10:34
'대부업체 직원인 척' 여친 부모에 2억 원 갈취男 징역 6년
2026-02-17 07:51
친구와 술마시다 폭행해 안와골절...가해자 징역 6개월
2026-02-16 21:50
'李 피습' 테러 축소 의혹… 경찰, 김상민 전 검사 압수수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