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5월 전남대병원에서 근무했던 의료진의
증언이 책으로 발간됩니다.
전남대병원은 지난해 8월부터 80년 당시
근무한 의료진 30여명이 증언한 당시의 참상과 실태를 수집해 오는 4월 책으로 발간할
예정입니다.
5.18 당시 의료활동을 기록한 책은
지난 1996년 광주시의사회의 '5.18 의료활동 자료기록 및 증언'이 유일하고
전남대병원 자체 기록물 출간은 5.18 이후
37년 만에 처음입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2-17 22:12
하천서 물고기 잡던 60대 감전돼 숨져
2026-02-17 13:38
설날 아내 흉기로 살해한 70대 남편 체포
2026-02-17 10:34
'대부업체 직원인 척' 여친 부모에 2억 원 갈취男 징역 6년
2026-02-17 07:51
친구와 술마시다 폭행해 안와골절...가해자 징역 6개월
2026-02-16 21:50
'李 피습' 테러 축소 의혹… 경찰, 김상민 전 검사 압수수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