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조기 검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주 동구는 다음달 부터 관내 60세 이상 주민 2만6천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검진과 우울증 검사 등을 기본으로 하는 건강 상담 사업을 진행합니다.
동구는 광주*전남권역 심뇌혈관센터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으로 검진단을 꾸려,
방문 검진에 나설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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