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은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38살 송 모씨를 구속 기소하고 치료감호를 신청했습니다.
검찰은 송씨가 조현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치료감호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송씨는 지난 1월 18일 자신의 집에서 "아버지를 죽여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아버지가 너를 죽인다"는 환청을 듣고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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