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가공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외국인 근로자 1명이 죽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해남군 송지면의 한 김 공장에서 탈수기가 폭발해 작업 중이던 태국인 근로자 35살 S씨가 숨지고 37살 D씨가 팔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동료 근무자 등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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