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유를 바다에 버리고 도주한 예인선이 붙잡혔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 오전 7시쯤 영암 대불부두 인근 해상에 기관실 폐유 147리터를 몰래 버리고 도주한 혐의로 부산 선적 151톤급 예인선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기름 유출 신고를 받은 즉시 방제작업을 벌이는 한편 현장에서 16km 가량 떨어진 해남군 시하도 부근을 지나던 용의선박을 붙잡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8 22:18
'알프스 커플 산행'에서 홀로 살아돌아온 남성, 과실치사 기소
2026-02-18 21:12
사라진 비트코인 320여 개...검찰 압수물 보안 도마 위
2026-02-18 20:21
70대가 몰던 SUV, 차량 7대 '쾅쾅'..."가속페달 밟은 듯"
2026-02-17 22:12
하천서 물고기 잡던 60대 감전돼 숨져
2026-02-17 13:38
설날 아내 흉기로 살해한 70대 남편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