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청, 폐레미콘 2천 5백톤 불법 매립 업체 적발

작성 : 2017-05-02 17:02:57

건설 폐자재 수천 톤을 불법으로 매립한 레미콘 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영암군 삼호읍의 한 레미콘업체 사업장 내에서 폐 콘크리트 등 사업용 폐기물 2천 5백 톤을 불법으로 매립한 레미콘 제조업체를 적발했습니다.

환경청은 적발된 업체에 대해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강력히 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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