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화재 진압으로 피해 확산을 막은 공수 특전여단 부사관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주 동부소방서는 지난달 22일 광주시 황금동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난 것을 목격하고
직접 진화에 나서 피해 확산을 막은
11공수 특전여단 김록영 하사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화재 현장은 폐자재와 에어컨 실외기,전선 등이 엉켜 신속한 대응이 없었다면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8 22:18
'알프스 커플 산행'에서 홀로 살아돌아온 남성, 과실치사 기소
2026-02-18 21:12
사라진 비트코인 320여 개...검찰 압수물 보안 도마 위
2026-02-18 20:21
70대가 몰던 SUV, 차량 7대 '쾅쾅'..."가속페달 밟은 듯"
2026-02-17 22:12
하천서 물고기 잡던 60대 감전돼 숨져
2026-02-17 13:38
설날 아내 흉기로 살해한 70대 남편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