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의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난 구청 공무원이 적발됐습니다.
광주광산경찰서는 지난 10일 광주시 용동의 한 음식점 앞 테이블에 놓인 50살 이 모 씨의 최신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광주 광산구청 소속 7급 김 모 주무관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9 22:47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광산서 일산화탄소 유출 38명 사망
2026-02-19 22:02
'성 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
2026-02-19 16:22
수백억대 비트코인 잃어버린 검찰, 모두 되찾았다
2026-02-19 16:15
"담낭암입니다"…병원 오진에 간까지 절제하고 기증한 70대
2026-02-19 15:36
법원 "검찰·공수처, 윤석열 내란죄 수사권 있다...사건 핵심은 군을 국회에 보냈다는 것"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