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운전자를 바꿔치기 해 보험금을 타낸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지난 5월 광주의 한 도로에서 33살 박 모 씨가 빌린 렌터카를 몰다 사고를 낸 뒤 박 씨를 사고 운전자로 신고해 보험금 170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9살 이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연인 사이인 이들은 렌트카 업체에 차량 수비를 내지 않기 위해 운전자 바꿔치기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9 16:22
수백억대 비트코인 잃어버린 검찰, 모두 되찾았다
2026-02-19 16:15
"담낭암입니다"…병원 오진에 간까지 절제하고 기증한 70대
2026-02-19 15:36
법원 "검찰·공수처, 윤석열 내란죄 수사권 있다...사건 핵심은 군을 국회에 보냈다는 것"
2026-02-19 10:40
'모텔 연쇄살인범' 20대, 챗GPT에 "수면제랑 술 같이 먹으면 죽어?"...'살인혐의' 구속 송치
2026-02-19 09:26
헤어진 여자친구 찾아가 남녀 2명에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