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정신성의약품 빼돌린 20대 간호사 붙잡혀

작성 : 2017-07-12 05:44:34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에서 향정신성 의약품을 빼돌린 간호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초 자신이 근무하는 목포시 상동의 한 병원에서 수면유도제인 졸피뎀 120여 정을 훔친 혐의로 20대 간호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간호사를 상대로 훔친 약품이 외부로 유통됐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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