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학교 한 교수가 강의 중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모욕적 발언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입니다.
순천대학교 사범대 학생들은 지난 4월 송 모 교수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와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이 담긴 녹음 내용을 공개하고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순천대학교 총학생회는 송 교수의 파면을 요구하는 공문을 대학본부에 보냈고, 순천대 측은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1 15:50
장흥 해상서 미역 채취 어선 침수...선원 4명 구조
2026-02-21 15:30
美 1심법원, 테슬라 '자율주행' 사망사고 3천500억 원 배상 확정
2026-02-21 15:04
법원, 한학자 구속집행정지 연장 불허...구치소 복귀 결정
2026-02-21 14:55
'金 3천 돈' 들고 튄 금은방 주인, 도주 9일 만에 경찰 자진 출석
2026-02-21 14:09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면직...분당서 음주운전 사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