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버스 사고 피해 가족들에게 3천2백만 원의 성금이 전달됐습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달 1일 발생한 영암 버스사고 피해 가족들에게 지역 기업과 주민들이 기부한 성금 3천2백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일 영암군 신북면 사거리에서 25인승 미니버스가 도로 옆으로 넘어지면서 농사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근로자 8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습니다. <박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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