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훔쳐 무면허 운전을 하고 금품을 훔친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2일 새벽 3시 40분쯤 광주 치평동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훔치는 등 모두 11차레에 걸쳐 차량 3대와 금품 등 8천7백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16살 최 모 군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가출을 한 뒤 함께 어울려 지내던 최 군 일당은 훔친 차량을 이용해 목포와 부산, 평택까지 무면허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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