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변 텐트 안에서 부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작성 : 2018-10-15 16:36:05

부부가 텐트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광주 건국동의 한 다리 아래 설치된 텐트 안에서 담양에 거주하는 63살 김 모 씨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텐트 안에서 난방용 부탄가스 등이 발견된 것 등을 토대로 부검을 거쳐 정확한 사인을 가려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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