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부당행위를 해오다 적발된 유치원 명단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전남 시도교육청 감사에서 적발된 유치원은 광주 88곳, 전남 144곳으로, 각각 195건, 300건의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회계를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해 공금을 제멋대로 사용한 사례가 대다수였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내년 1월까지 80개 사립유치원을, 전남도교육청은 내년 상반기까지 비리신고가 들어오거나 150명 이상인 유치원을 대상으로 집중 감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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