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캔맥주 판매 허용ㆍ도우미 요구 처벌해야"

작성 : 2018-10-25 16:33:17

노래방 업주들이 캔맥주 판매는 허용해주고
이른바 '도우미'를 요구하는 손님은 처벌해달라고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노래연습장 사업자 천5백여 명은 광주 금남로에서 집회를 열고, 30년 가까이 음악산업진흥법이 개정되지 않으면서 불법 주류판매 등으로 사업자들이 전과자가 되고 있다고 성토했습니다.

또 도우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업자뿐 아니라 도우미를 요구하는 손님도 처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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