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년' 시험지 유출 피고인ㆍ검찰 모두 항소

작성 : 2018-11-01 17:28:49

광주의 한 사립고에서 발생한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피고인과 검찰이 모두 항소했습니다.

광주지법 등에 따르면,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돼 각각 징역 2년을 선고받은 행정실장 김 모 씨와 학부모 신 모 씨가 지난 26일과 29일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검찰도 양형이 부당하다며 어제(31일) 항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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