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에서 작업하던 60대 열차에 치여 숨져

작성 : 2018-11-28 16:18:13

철길에서 작업을 하던 60대가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9시 10분쯤 광주시 장수동 하남역 인근 철길에서 도색 용역업체 대표 66살 김 모 씨가 서울행 새마을호 열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작업을 위해 이동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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