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이 일어난 건 어제 오후 5시 45분쯤이었는데요.
강도는 비명 소리를 듣고 달려온 인근 상점 관계자를 보고 달아났다 4시간 반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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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엔 화나요, 슬퍼요 등 공감을 표시한 누리꾼이 180명을 넘었고요.
댓글도 4백 개 넘게 달렸습니다.
무섭다, 소름 끼친다는 댓글이 대부분이었고요.
친구들을 태그해 조심하라며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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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언제나 짧게만 느껴지는 방학이 끝나고, 개학할 시기가 가까워졌는데요.
광주 지역 시내버스도 개학 시기에 맞춰 증차 운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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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in)
광주시는 다음 주인 25일 월요일부터 버스 노선을 겨울방학 이전 수준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평일 기준으로, 101개 노선, 999대의 버스가 모두 9천65회 운행되는 건데요.
배차 간격은 간선 노선의 경우 2~4분, 지선 노선은 3~5분 정도로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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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학생으로 보이는 누리꾼들이 관심을 보였는데요.
본인이 자주 타는 버스를 언급하며 좋아했고, '학교 가기 편해지겠다', '버스 놓쳐도 금방 오겠다'등의 댓글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금까지 깨비씨 pi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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