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건물 건립을 추진하다 무산된 여수의 한 고등학교 인근 부지에 또다시 고층건물 건립이 추진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고등학교 학부모회는 학교와 바로 인접한 부지에 13층 높이의 아파트가 들어설 경우, 학생들 학습권과 조망권이 침해될 수 있다며 여수시에 허가를 내주지 말 것을 요구했습니다.
해당 건축주는 지난 2019년, 호스텔 건립을 추진하다 학교와 학부모들의 반발로 사업을 중단한 바 있는데, 현재 경관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여수시가 최종 허가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4 11:17
"아버지라 불러" 미성년자 성폭행한 前 충주시 공무원에 징역형 집행유예, 왜?
2026-01-14 11:14
장모에 어린 자녀까지 동원해 상습 고의 사고 낸 '가족 보험사기단'
2026-01-14 10:52
"손끝 저리고 어지러워" 군산 섬 주민들 복어 먹고 병원행
2026-01-14 07:14
미화원 상대 '계엄령 놀이'...갑질 공무원 오늘 첫 재판
2026-01-13 16:08
빙판 건너 귀가 서두르던 50대...저수지 빠졌다 극적 구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