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도가니'의 배경인 광주 인화학교가 장애인 인권복지타운으로 탈바꿈합니다. '
광주시는 인화학교 부지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회의를 갖고, 청각장애인 등 모든 장애인의 인권과 복지를 아우르는 인권복지타운 건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권복지 타원 건립 계획은
오는 2020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1-24 14:18
농장서 소 10마리 탈출 소동...인접 지역까지 가 배회
2026-01-24 14:15
경찰 체포영장 집행 중 추락...60대 피의자 숨져
2026-01-24 11:29
소송 합의금 가로채 코인 투자한 변호사 '벌금형'
2026-01-24 08:44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불장난·욕설 래커칠한 중학생들
2026-01-24 07:06
"나는 신이다" 세뇌해 여신도·의붓딸 성폭행한 '유사 교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