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와 고수온으로 피해를 입은 전남의 양식어가에 122억 원의 재난지원금이 지급됩니다.
현장 조사와 해양수산부 심의를 거쳐 확정된
재난지원금은 전복과 키조개 등 적조 피해를 입은 5백 23개 어가 중에 수산물 재해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2백 59개 어가의 어패류 입식비용으로 지급됩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여름 동안 폭염으로 고수온 현상과 적조가 겹쳐 완도와 여수, 장흥 등 6개 시·군에서 어패류 4천 7백 27만 마리가 폐사해 3백 80억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01-08 17:23
임플란트 받고 보험금은 '턱뼈 이식'으로…사기 혐의 치과의사 '무죄'
2026-01-08 13:42
홧김에 어린 초등생 목덜미 잡아 교실 밖 내쫓은 교사…법원 "교육 아닌 학대...해임 정당"
2026-01-08 10:05
"산책 중 '80㎝ 무쇠촉 화살' 날아 왔어요" 50대 여성, 경찰에 신고…남성 2명 추적 중
2026-01-08 08:47
성범죄로 14년 복역한 50대, 전자발찌 잘라 '징역 1년'
2026-01-08 06:06
인도서 40대 한국인 흉기 찔려 숨져...20대 현지인 여자친구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