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배치와 관련해 해조류박람회에 참석하려던 일부 중국 측 인사들이 불참을 통보했습니다.
완도군은 다음달 개막하는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에 참석하기로 했던 중국 측 특별 초청인사와 일반 관광객 등 만여 명이 사드 배치 문제로 인해 불참할 가능성이 크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중국 방문객을 제외하더라도 이미 목표의 90%가 넘는 55만 장의 사전 입장권이 팔
린 만큼 박람회 흥행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2026-03-04 16:41
어린이보호구역서 자전거 타던 아이와 부딪힌 운전자 '불기소'…왜?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