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전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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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설 대비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차단 총력
    전남도가 사람과 차량 이동이 급증하는 설 연휴에 대비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지역 유입 차단 방역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12·13일과 19·20일을 '일제 소독의 날'로 정하고, 축산농장과 도축장 등 방역 취약 시설 집중 소독을 실시합니다. 특히 소규모 농가에는 농협 공동방제단 99개 단과 임차 소독 자원 54대를 총동원해 현장 소독을 지원합니다. 또한 주요 방송사 자막방송과 마을 방송, 문자메시지 등을 활용해 귀성객의 축산농가 방문 자제,
    2026-02-12
  • 강원도 축산농가 가축전염병 '럼피스킨' 발생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1일 강원 양구군의 한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럼피스킨은 모기, 침파리 등 흡혈 곤충에 의해 전파되는 것으로 감염된 소에서 고열, 피부 결절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가축전염병입니다. 폐사율은 10% 이하로 지난달 31일 경기 이천시에서 확진 사례가 나온 이후 11일 만이며 올해 세 번째 발생입니다. 농식품부는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파견해 출입을 통제하고 역학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농장에서 기르던 소 27마리 중 럼피스킨에 감염된 소는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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