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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 경호부대 간부가 '갑질'?...경찰, 내부 감찰
    경찰의 대통령 경호부대에서 한 간부가 부하 직원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부 감찰 중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3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감찰수사계가 22경호대 소속이던 간부 A씨의 비위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부하 직원들에게 사적인 심부름을 시키거나 폭언을 했다는 등의 의혹을 받습니다. 최근 22경호대 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피해 사례를 조사한 서울청은 A씨를 일선 경찰서로 전출해 직원들과 분리 조치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에 관한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22경호대는
    2026-01-23
  • 여인형 방첩사령관, 계엄 사태때 '대통령 경호부대' 추가 투입 정황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여인형 국군 방첩사령관이 국회 봉쇄를 위해 윤석열 대통령 경호를 맡는 방첩사 868부대까지 국회에 투입하려 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이에 대해 국회에 계엄군이 진입하면서 보좌진 등이 이를 막으려 격렬히 저항하자 여인형 사령관이 계엄 저지 표결을 막기 위해 추가 병력 투입을 시도한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는 최근 정성우 방첩사 1처장을 조사하면서 "계엄 선포 후 여 사령관으로부터 두 차례 868부대를 국회로 이동시켜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모두 거절
    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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