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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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만 좀 와라"…스위스, '인구 상한 1천만 명' 국민투표 부친다
    유럽의 부국이자 중립국인 스위스가 2050년까지 인구 상한선을 1천만 명으로 제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국민투표를 오는 6월 14일(현지시간) 시행합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해당 발안은 인구가 950만 명을 넘어서면 외국인의 영주권 취득 요건을 강화하고, 스위스와 유럽 대륙 간 자유로운 이동을 허용하는 유럽연합(EU) 협정에 대한 개정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우파인 스위스국민당(SVP)이 개헌안 발안을 주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VP는 인구 밀집으로 인프라가 과부하하고, 임대료가
    2026-02-12
  • 권향엽, 개헌 국민투표 18세 이상으로 하향 개정안 발의
    권향엽, 개헌 국민투표 18세 이상으로 하향 개정안 발의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더불어민주당 권향엽 국회의원(전남 순천광양곡
    2025-04-25
  • 우원식 의장 "개헌·조기대선 동시투표해야..지금이 적기"
    우원식 국회의장이 이번 조기 대선과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를 시행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우 의장은 6일 국회 사랑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주권과 국민통합을 위한 삼권분립의 기둥을 더 튼튼하게 세우기 위한 개헌이 필요하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우 의장은 "지난 대선 때마다 주요 후보 대부분이 개헌을 공약했지만 구체적으로 절차가 진행된 것은 단 한 차례에 불과했다. 정치세력의 셈법이 각자 다르고 이해관계가 부닥쳤기 때문"이라며 "권력구조 개편 문제가 가장 (이견이) 컸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개헌에 대한 의견은 여야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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