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당 '전남 현실 반영한 기본소득' 추진돼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신정훈)은 전남의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를 해소하고 기본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남형 기본소득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오늘(10일) 전남도의회에서 토론회를 열고 '전남형 기본소득 정책'의 도입을 논의했습니다. 김삼호 전 광주 광산구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이규현 전남도당 기본소득특위 위원장(도의원)의 주제발표와 함께 기관과 학계, 농업 전문가 등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이규현 특위위원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전남형 기본소득은 인구감소&middo
2023-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