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한길과 '부정선거' 끝장토론 예고..."추태 한 번에 종식"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5일 한국사 강사 출신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 씨와 조속한 시일 안에 공개 토론회를 갖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 씨가 전날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자신에게 '4대 4 끝장토론'을 제안한 것에 대해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한 번에 종식하는 자리를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부정선거론자들이 음모론을 통해 얻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다"며 "국가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려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취하고, 그것을 통해 정치적 영향력을 이어 나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