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저탄소 농산물 인증 '전국 50%' 달성 청신호
전라남도가 목표로 한 올해 저탄소 농산물 인증 면적 점유율 '전국 50%' 달성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접수한 올해 상반기 전남의 신규 인증신청 건수는 전국 380건의 54%에 해당하는 207건에 이릅니다. 신청 면적은 3,010ha로 전남도가 목표로 정한 인증면적 2,336ha(기존·신규 8,000ha)의 128%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시군별로는 해남이 637ha, 영암 456ha, 영광 277ha, 나주 220ha, 장흥이 194ha 등입니다. 이같은 성과는 2024년 전국 하위권(4
2026-03-10